짬짬이 쉬어 가는
작은 게임을 만듭니다
Jaemi(재미)는 혼자 만드는 작은 게임 스튜디오입니다. 설치도 가입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고, 잃는 것 없이 쉬어 갈 수 있는 게임을 만듭니다.
Pixel Pastoral
심고 · 낚고 · 쉬어 가는 작은 흑백 도트 농장.

어떤 게임인가요
밭에 씨앗을 심고, 연못에서 물고기를 낚고, 그걸 팔아 농장을 조금씩 넓혀 가는 게임입니다. 시간 제한도, 실패 벌칙도 없습니다. 일하다가, 쉬는 시간에, 자기 전에 몇 분씩 들러서 하면 됩니다.
- 농사 — 씨앗을 심고 거두기, 작물끼리 섞어 새 씨앗 얻기, 계절마다 다른 작물
- 낚시 — 연못·강·바다, 시간과 날씨에 따라 다른 물고기. 큰 물고기는 손맛 있게 당겨야 합니다
- 마당과 마을 — 닭과 젖소 돌보기, 집 꾸미기, 주민의 주문 들어주기, 박물관 채우기
- 계절과 축제 — 현실 한 주마다 바뀌는 계절, 가끔 찾아오는 축제와 손님
하는 법
- 휴대폰이나 컴퓨터 브라우저에서 pastoral.jaemi.app을 엽니다.
- 탭 한두 번이면 됩니다. 밭을 누르면 심고 거두고, 연못을 누르면 낚싯대를 던집니다.
- 컴퓨터에서는 작은 창으로 띄워 두고 할 수 있습니다. 급할 때는 Esc로 화면을 숨깁니다.
- 진행은 그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. 다른 기기로 옮길 때는 게임 안 도감의 친구 탭에서 세이브를 복사해 붙여 넣으면 됩니다.
Jaemi is a one-person game studio. Pixel Pastoral is a cozy monochrome pixel farm: plant, fish, and take a breather. Plays in your browser in Korean and English — no install, no sign-up.